규제와 캠페인만으로는 환경을 지킬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가 될 때, 지속가능성은 비로소 뿌리를 내립니다.
Companyearth는 환경 메시지를 문화·예술·행사로 풀어내어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있는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분리수거, 폐현수막 수거, 자원순환 등 환경 이슈를 캠페인으로 기획합니다. 관공서·기업 CSR과 연계한 참여형 캠페인.
일회용 없는 행사, 업사이클링 소품 활용, 탄소 최소화 운영 방식으로 지속가능한 행사를 만들어갑니다.
재생 소재로 만든 전시 공간, 환경 메시지를 담은 팝업 스토어·전시회를 기획하고 연출합니다.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워크숍,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 등 참여형 커뮤니티 활동.
기업의 ESG 활동을 문화적 관점에서 기획합니다. 임직원 환경 체험, 지역사회 기여 프로그램 등.
환경 캠페인 영상, SNS 콘텐츠, 행사 홍보물 등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합니다.
"환경을 규제로 지키는 것이 아닌,
문화로 사랑받게 만드는 것."